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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촌여성신문]제설 비용 2천2백억…국내 제설기 시장 열린다
작성일자 2014-10-22
기사 링크 : 제설 비용 2천2백억…국내 제설기 시장 열린다
 
뉴스농산업
제설 비용 2천2백억…국내 제설기 시장 열린다
㈜한국설제, 다양한 제설제품 OEM으로 생산 공급
왕세윤 기자  |  rww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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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1  19: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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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 등에선 이미 제설기 대중화

우리나라의 겨울 날씨도 많이 달라졌다. 매년 폭설과 한파가 반복되며 눈이 내리는 날이 많아지고 이로 인한 사고와 피해가 늘고 있다. 눈에 의한 경제적 피해 금액은 1조2천억 원에 달하며, 그 중 2천200억원은 제설(除雪), 즉 눈을 치우는 일에 사용된다.

기존에는 눈을 치우는 가장 흔한 방법은 지면에 염화칼슘이나 소금을 뿌려 눈을 녹이거나, 삽이나 빗자루, 넉가래 같은 도구를 이용해 쓸고 퍼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눈 제거에 투입되는 시간과 인력, 노동력의 낭비가 심하고, 도로 부식 등의 환경오염을 발생시키는 2차적인 문제까지 안고 있어 대안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눈이 많이 내리는 일본과 미국 등 외국에서는 눈을 치우는 기계, 즉 제설기의 사용이 대중화돼 있는 편으로, 국내에도 이러한 방식이 점차 도입되며 제설기 시장의 성장이 예상된다. 적설량이 많은 지역은 물론, 스키장이나 골프장, 테니스장 같은 스포츠 시설에도 제설기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내 집 앞,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을 계기로 아파트, 관공서, 기업 등의 수요도 잇따르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게 국내 제설기 대중화에 앞장서 온 ㈜한국설제(대표 이재성)는 미국과 일본의 제설기 전문 제조사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그간 비싼 수입 제설기를 사용하던 국내 소비자에게 기존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동일한 품질의 기기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월 한국설제는 미국의 조경, 제설장비 생산 전문기업인 터프테크(TURF TEQ) 본사에서 파견된 실사단의 까다로운 국내 실사를 거친 후 한국 총판 파트너로 선정됐다. 그 결과 ‘터프-파워브룸(TURF-Power Broom)’을 지난 20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주식 다목적 트랙터에 브룸을 장착해 제설, 도로청소, 낙엽제거, 잔디 대취 제거 등 제설뿐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은 자주식 다목적 트랙터에 브룸 이외에도 잔디깎기, 도저 등 다른 여러 부속작업기들을 필요에 따라 탈부착해 4계절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설제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 환경에 맞는 한국형 제품을 개발해 눈 치우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즐거움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며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눈을 치울 수 있는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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