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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한국설제, 국내 제설시장 공략..'터프-파워 브룸' 출시
작성일자 2014-10-22
기사 링크 : 한국설제, 국내 제설시장 공략..'터프-파워 브룸' 출시
 

한국설제, 국내 제설시장 공략..'터프-파워 브룸' 출시

머니투데이 김성호 기자 |입력 : 2014.10.22 13:13
한국설제는 22일 미국과 일본의 제설기 전문 제조사와 총판 계약을 맺고 그동안 비싼 수입 제설기를 사용해 온 국내 소비자에게 기존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동일한 품질의 기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설제는 지난 5월 미국의 조경, 제설장비 생산 전문 기업인 터프테크(TURF TEQ) 본사에서 파견된 실사단의 까다로운 국내 실사를 거친 후 한국 총판 파트너로 선정됐다.

그 결과 최근 '터프-파워 브룸'(TURF-Power Broom)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주식 다목적 트랙터에 브룸을 장착해 제설, 도로청소, 낙엽제거, 잔디 대취제거 등 제설뿐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또 잔디깎기, 도저 등 다른 여러 부속 작업기들을 필요에 따라 탈부착해 4계절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설제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 환경에 맞는 한국형 제품을 개발해 눈 치우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즐거움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며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눈을 치울 수 있는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겨울 날씨도 많이 달라져 매년 폭설과 한파가 반복되고 있다. 이에 눈이 내리는 날이 많아지면서 이로 인한 사고와 피해가 늘고 있다. 실제 눈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 금액은 1조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져졌으며, 이 중 2200억원은 제설작업에 사용되고 있다.

이 관계자는 "기존 제설 방식은 시간과 인력, 노동력의 낭비가 심한 것은 물론, 도로 부식 등의 환경 오염을 발생시키는 2차적인 문제까지 안고 있어 대안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일본과 미국 등 외국에서는 눈을 치우는 기계, 즉 제설기의 사용이 대중화 돼 있어 우리나라도 향후 제설기 시장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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