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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데일리] 폭설피해 한해 1조2000억, 국내 제설기 시장 열린다
작성일자 2014-10-17
기사 링크 : 폭설피해 한해 1조2000억, 국내 제설기 시장 열린다
 

폭설피해 한해 1조2000억, 국내 제설기 시장 열린다

입력시간 | 2014.10.16 14:43 | 김성곤 기자 skzero@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매년 폭설에 따른 경제적 피해가 1조2000억원에 이르고 제설 비용으로만 2200억원이 소요되면서 국내 제설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폭설피해 한해 1조2000억, 국내 제설기 시장 열린다
보통 눈을 치우는 가장 흔한 방법은 지면에 염화칼슘을 뿌리거나 삽이나 빗자루로 쓸고 퍼내는 것이지만 이는 시간과 인력의 낭비는 물론 도로 부식 등의 환경오염을 발생시킨다.

국내 제설기 대중화에 앞장서온 ㈜한국설제(대표 이재성)는 미국과 일본의 제설기 전문 제조사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기존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동일한 품질의 기기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오는 20일 출시되는 ‘터프-파워 브룸(TURF-Power Broom)‘은 자주식 다목적 트랙터에 브룸을 장착해 제설, 도로청소, 낙엽제거, 잔디 대취제거 등 제설뿐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자주식 다목적 트랙터에 잔디깎기, 도저 등 다른 여러 부속 작업기들을 필요에 따라 탈부착해 4계절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앞서 지난 5월 한국설제는 미국의 조경, 제설장비 생산 전문 기업인 터프테크(TURF TEQ) 본사에서 파견된 실사단의 까다로운 국내 실사를 거친 후 한국 총판 파트너로 선정됐다.

한국설제 관계자는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눈을 치울 수 있는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XM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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