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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orea Post] 이젠 제설도 ‘무인시대’…한국설제 내년까지 상용화 박차
작성일자 2015-11-05
기사 링크 : 이젠 제설도 ‘무인시대’…한국설제 내년까지 상용화 박차
 
이젠 제설도 ‘무인시대’…한국설제 내년까지 상용화 박차
정상진기자  |  webmaster@korea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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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0  18: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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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설제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무인 제설기(N’YEAR-7000)
[코리아포스트  정상진기자] ‘원격 무선 조종’으로 눈을 치운다? 현재 가장 뜨거운 이슈 중에 하나인 드론이 아닌, 눈 치우는 장비 ‘제설기’가 진화하고 있다.
자주식 제설기 전문기업 ㈜한국설제(대표 이재성)는 자사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무인 제설기의 상용화 계획을 밝히며, 국내 시설 장비 업계에 스마트한 바람을 예고했다.
 
한국설제는 지난 2013년, 무선 조종기와 제설기를 결합한 무인 제설기 ‘엔이어-알피-7000(N'YEAR-RP7000)’를 국내 최초로 개발, 차량 진입이 어려운 제설 사각지대 또는 경사면 작업에 탁월하며, 눈과 바람이 심한 날씨에도 야외 제설 작업이 가능하도록 안전한 제설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설제 무인 제설기는 길이와 폭이 137cm, 62.5cm에 무게가 73kg인 소형 제설기로, 트랙이 장착된 몸체 전면부에 제설 삽날을 부착하여 무선으로 방향 전환 및 상하조절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무선 콘트롤러를 이용해 최장 반경 1km거리에서도 조종을 지원하기 때문에 따뜻한 실내 또는 차량 내부에서 편안하게 제설 활동이 가능하다.
 
한국설제가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이 무인 제설기는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 장비이며 위와 같은 내용으로 2014년 7월에 특허를 출원, 이듬해 2월에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이재성 한국설제 대표는 “제설기를 사용하는 국내 기업과 군부대, 공기관 및 일반 가정의 장비 구매 결정권자와 실 사용자는 거의 다르다”면서 “그런 면에서 무인 제설기는 철저하게 작업자의 입장에서 건강과 편의를 고려해 개발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제설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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