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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crofan] 한국설제, 다목적 트랙터로 시설관리 시장 공략
작성일자 2015-10-12
기사 링크 : 한국설제, 다목적 트랙터로 시설관리 시장 공략
 

한국설제, 다목적 트랙터로 시설관리 시장 공략

[Category] 기업 [Date] 2015.10.08. 11:57 [Editor] 편집국
㈜한국설제(대표 이재성)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국내 유일의 자주식(보행식) 다목적 트랙터로 시설관리 장비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설제는 지난해 5월, 미국 유명 조경장비 생산업체인 ‘터프테크(TURF TEQ)’사의 까다로운 실사를 통과하며 국내 총판권을 
확보하고 자주식 다목적 트랙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국내 최초의 다목적 트랙터인 ‘터프-파워브룸(TURF-Power Broom)’은 390cc, 13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갖춘 혼다 엔진이 
탑재돼 있으며, 제설기능을 기반으로 잔디깎이, 낙엽청소 등 용도에 따라 5가지 부속 작업기를 손쉽게 탈부착해 사용할 수는 유용한 관리 장비다.
 
특히 기업과 공공기관, 군부대 등은 4계절 내내 조경과 청소, 제설 작업이 많이 이뤄지는데, 이 때마다 필요한 장비가 다르고 보관과 
관리법 또한 달라 많은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비용과 공간 등이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인력으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동력을 낭비하게 된다.
 
한국설제는 이러한 고충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자주식 다목적 트랙터 ‘파워브룸’을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터프테크사의 자주식 다목적 트랙터 ‘파워브룸’은 잔디깎기(TURF-Brush Cutter), 브룸(TURF-Power Broom), 도저(TURF-Power Dozer), 
레이크(TURF-Power Rake), 엣저(TURF-Power Edger) 등 5가지의 부속 작업기를 장착할 수 있으며, 필요로 하는 부속작업기만 개별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용도에 맞는 장비 전체를 새로 구매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한국설제 관계자는 “봄과 여름에 잔디 관리를 위해 터프 브러쉬 커터를 구매했던 고객들이, 가을과 겨울이 다가오자 낙엽청소와 제설 등을 위해 
부속작업기를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성 한국설제 대표는 “기존에는 잔디깎기 따로, 잔디관리장비 따로, 제설기 따로 등 작업을 위해서 용도에 맞는 각 장비들을 구매하여야 하기 
때문에 많은 비용 지출과 불편함이 있었지만, 
자주식 다목적 트랙터 하나만 있으면 필요로 하는 여러 작업들을 모두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이다”라며 “생산상 및 효율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관리에 있어서도 훨씬 수월하기 때문에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뿐 아니라 지자체, 기업 등에서도 계절에 관계없이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부터 겨울까지 주로 사용하게 될 파워브룸은 117cm의 넓은 폭으로 제작된 브러쉬를 장착하여 인도, 도로, 잔디 등 장소에 상관없이 낙엽, 
이물질 등을 청소할 수 있으며, 강설 시에는 빗자루로 쓸어낸 것처럼 깔끔하게 제설이 가능한 장비이다. 브러쉬 속도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큰 회전력이 필요 없는 청소 시에는 저속 회전으로 사용하고 강력한 회전이 필요한 제설 시에는 고속 회전으로 변경해 브러쉬의 마모를 최대한 방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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